삼성 공식 확인 내용 · 배터리·착용감 개선 방향 · 출시 시기 전망
갤럭시 링을 쓰고 계시거나 구매를 고민 중이셨다면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후속작 갤럭시 링2의 개발 사실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는데요. 다만 아직 정식 스펙이나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아서, 오늘은 확인된 사실과 아직 불확실한 부분을 명확히 구분해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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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직접 확인했다
①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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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일,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 헬스팀장 박헌수 팀장이 미국 경제매체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차세대 제품을 개발 중이다. 그건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다"고 밝히면서 갤럭시 링2 개발이 공식 확인됐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스펙이나 출시일은 언급하지 않았고, 아이폰 호환 확대 여부에 대해서도 "앞으로 나올 소식들을 보면 만족하실 것"이라는 원론적인 답변만 내놓아 여지만 남긴 상태입니다.
항목현재 상태
| 개발 여부 | 공식 확인 (2026.7.1) |
| 발표자 | 박헌수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헬스팀장 |
| 정식 스펙·출시일 | 미공개 |

사진: Unsplash (무료 이미지) · 스마트링 참고 이미지이며 실제 갤럭시 링2 제품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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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대비 뭐가 좋아지나
② 배터리 9~10일, 착용감도 개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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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를 종합하면 가장 유력한 개선 포인트는 배터리 사용시간입니다. 초대 갤럭시 링이 완충 시 최대 7일 정도 버텼는데, 갤럭시 링2는 이를 9~10일 수준까지 늘리는 방향으로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 외에도 두께와 무게를 줄여 착용감을 개선하고, 혈당 관련 헬스케어 기능을 포함한 센서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이 함께 거론되고 있습니다.
- ✔ 배터리: 최대 7일 → 9~10일로 개선 전망
- ✔ 두께·무게 감소로 착용감 개선 예정
- ✔ 헬스케어 센서 기능 강화 방향으로 개발 중
- ✔ 아이폰 호환 확대 여부는 아직 불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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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궁금한 부분이지만
③ 출시 시기는 아직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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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시기에 대해서는 매체별로 전망이 엇갈립니다. 국내 매체 보도에 따르면 당초 올해 하반기 공개를 검토했지만, 스마트링 시장 성장 속도와 플래그십 제품 출시 일정, 마케팅 효과 등을 재검토하면서 일정을 내년 초 이후로 조율하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일부 루머에서는 2027년 초 출시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어, 적어도 올해 안에 실물 제품을 보기는 어려울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다음 달 열리는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티저 영상 형태로 먼저 공개될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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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제품들도 만만치 않다
④ 스마트링 시장, 왜 지금 주목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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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링 시장은 오우라(Oura), 서큘러(Circular) 같은 브랜드들이 먼저 자리를 잡아온 분야입니다. 손목시계형 웨어러블보다 착용감이 가볍고 배터리도 오래 가는 데다, 수면·심박·체온 등 생체 데이터를 24시간 방해 없이 수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헬스케어 관심층을 중심으로 꾸준히 수요가 늘어난 카테고리입니다. 삼성이 후발주자로 이 시장에 뛰어든 만큼, 갤럭시 워치·갤럭시 버즈와의 연동성이나 삼성 헬스 생태계와의 결합이 차별화 포인트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 손목시계 대비 가볍고 눈에 덜 띄는 착용감
- ✔ 24시간 착용 기반의 정밀한 수면·심박 데이터 수집
- ✔ 삼성 헬스·갤럭시 생태계와의 연동이 핵심 경쟁력이 될 전망
📌 한눈에 보는 현재까지 정보
항목확인 상태
| 개발 여부 | 공식 확인 ✅ |
| 배터리 9~10일 | 개발 방향 (미확정) |
| 출시 시기 | 내년 초~2027년 초 전망 (미확정) |
| 정식 스펙 | 미공개 |
갤럭시 언팩 등 삼성의 다음 공식 행사에서 추가 정보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 만큼, 확정 소식이 뜨는 대로 다시 업데이트해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이 글은 작성일 기준 언론 보도와 업계 전망을 정리한 내용으로, 삼성전자의 공식 발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스펙·출시일은 삼성전자 공식 채널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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